다낭총영사관, 연말까지 개설
상태바
다낭총영사관, 연말까지 개설
  • 임용태 기자
  • 승인 2019.06.22 1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낭행정센터

[인사이드비나=다낭, 임용태 기자] 중부 베트남 소재 기업과 교민들의 숙원사업인 다낭총영사관 개설이 연말까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 정부가 대한민국의 다낭총영사관 개설을 승인했다고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이 20일 밝혔다.

다낭총영사관 신설 등을 담은 외교부의 직제 개정안은 지난 3월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바 있다. 이에 따라 다낭총영사관은 올해 안에 신설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중국, 러시아, 라오스에 이어 다낭에 총영사관을 두는 4번째 국가가 된다.

다낭총영사관은 중부 베트남 최대 도시이자 5개 직할시의 하나인 다낭시 및 트어티엔후에성(Thua Thien-Hue), 꽝남성(Quang Nam), 꽝응아이성(Quang Ngai) 등 4개 지방의 영사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다낭은 연간 150만명가량의 한국인 관광객이 찾는 최대 관광도시로서 총영사관이 개설되면 여행객 안전과 교민 권익증진을 위한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35길 93, 102동 434호(신천동, 더샵스타리버)
  • 대표전화 : 02-3775-4016
  • 팩스 : -
  • 베트남 총국 : 701, F7, tòa nhà Beautiful Saigon số 2 Nguyễn Khắc Viện, Phường Tân Phú, quận 7, TP.Hồ Chí Minh.
  • 베트남총국 전화 : +84 28 6270 1761
  • 법인명 : (주)인사이드비나
  • 제호 : 인사이드비나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16
  • 등록일 : 2018-03-14
  • 발행일 : 2018-03-14
  • 발행인 : 이현우
  • 편집인 : 장연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진
  • 인사이드비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인사이드비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nager@insidevina.com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