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푸미흥 교민가정 살인사건 용의자 얼굴 공개...신고 요청
상태바
호치민시 푸미흥 교민가정 살인사건 용의자 얼굴 공개...신고 요청
  • 응웬 늇(Nguyen nhut) 기자
  • 승인 2019.12.23 12: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호치민시총영사관, 교민들에게 SNS로 수사상황 알려...현지언론 '용의자 체포' 보도는 오보
- 범행 전후 용의자 사진 첨부해 공개...대규모 공안인력 투입해 수사중

 

호치민시총영사관이 푸미흥 교민가정 살인사건 용의자의 CCTV 얼굴을 공개하며 교민들에게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총영사관은 현지언론의 '용의자 체포' 보도는 오보라고 밝혔다. (사진=호치민시총영사관)

[인사이드비나=호치민, 응웬 늇(Nguyen nhut) 기자] 호치민시총영사관이 최근 발생한 푸미흥 일가족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체포됐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오보라며, 용의자 얼굴을 공개하면서 신고해 줄 것을 교민들에게 요청했다.

호치민시총영사관은 23일 오전 SNS를 통해 교민들에게 이번 사건의 현재 상황을 공지했다.

공지된 내용에 따르면 일부 베트남 언론에서 범인을 검거했다는 보도는 오보로, 이는 일부 용의자 또는 참고인에 대한 조사를 범인 검거라고 잘못 보도한 것으로 확인했다. 영사관은 이는 복수의 공안 관계자가 확인한 내용으로 여러 공안기관이 공조하다 보니 불거진 오보라고 밝혔다.

총영사관은 시 공안국 형사과(PC02)를 중심으로 현재 대규모 공안들이 투입되어 적극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용의자의 범행 전후 사진을 첨부하며 교민들에게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35길 93, 102동 434호(신천동, 더샵스타리버)
  • 대표전화 : 02-3775-4016
  • 팩스 : -
  • 베트남 총국 : 701, F7, tòa nhà Beautiful Saigon số 2 Nguyễn Khắc Viện, Phường Tân Phú, quận 7, TP.Hồ Chí Minh.
  • 베트남총국 전화 : +84 28 6270 1761
  • 법인명 : (주)인사이드비나
  • 제호 : 인사이드비나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16
  • 등록일 : 2018-03-14
  • 발행일 : 2018-03-14
  • 발행인 : 이현우
  • 편집인 : 장연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진
  • 인사이드비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인사이드비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sidevina@insidevina.com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