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산 코로나19 진단키트 20개국서 주문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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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산 코로나19 진단키트 20개국서 주문 쇄도
  • 이희상 기자
  • 승인 2020.03.18 12:4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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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T-PCR 방식…비엣아테크놀러지 대표 "하루 1만개 생산할 수있어…3배 증산 가능 "
베트남산 코로나19 진단키트가 20개국으로부터 구매주문을 받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RT-PCR 방식의 이 진단키트는 베트남 군의과대학과 과학기술부가 자금을 지원하고 비엣아테크놀러지가 개발생산하는 것으로 1차로 4개국에 수출될 예정이다. (사진=vnexpress)

[인사이드비나=하노이, 이희상 기자] 베트남이 개발해 생산한 코로나19 진단키트가 해외 20개국으로부터 구매 요청을 받을 정도로 인기가 치솟고 있다.

화제의 진단키트는 RT-PCR(Real-Time Polymerase Chain Reaction) 방식의 분자생물학 기술을 활용하는 키트로, 베트남 군의과대학과 과학기술부가 자금을 지원하고 비엣아테크놀러지(Viet A Technologies)사가 개발한 것으로 정부의 승인을 받았다.

과학기술부는 비엣아가 현재 3600개 키트(키트당 50회 진단) 생산에 충분한 재료가 있으며, 2400개를 더 생산하기 위해 재료를 추가로 수입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국과 다른 국가에서 더 많은 재료를 수입하면 생산량을 늘리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덧붙였다.

팜 꽁 딱(Pham Cong Tac) 과학기술부 차관은 17일 열린 코로나19 대책회의에서 전염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더라도 자체 개발생산한 진단키트로 충분히 검사가 가능하다고 답했다.

펀 꾸옥 비엣(Phan Quoc Viet) 비엣아 대표는 “현재 20개국으로부터 구매주문이 들어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며 “우선 이란, 핀란드, 말레이시아, 우크라이나 등으로 수출된다”고 밝혔다.

비엣 대표는 “하노이 보건국도 진단키트 400개를 주문했으며 곧 이탈리아에도 수출될 것”이라며 “하루 1만개의 진단키트를 만들 수 있으며 필요시 생산량을 최대 3배로 늘릴 수 있다”고 말했다.

과학기술부에 따르면 베트남이 개발한 이 진단키트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세계보건기구(WHO)가 사용하는 것보다 판정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고 사용하기도 쉽다.

현재 베트남은 코로나19 진단을 위해 30개 연구소와 병원이 참여하고 있다. 그중 하노이 국립위생역학연구소, 호치민파스퇴르연구소 및 냐짱(Nha Trang 나트랑)파스퇴르연구소 등 3곳은 WHO의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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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ce 2020-03-27 15:11:24
그럼 니네꺼 써
자존심 최강이라며 구걸은 거지같이 하니?
방호복 방호요원에 제반 설명, 공짜키트, 코로나 확진자 데이타까지
아주 날도둑놈들처럼 뻔뻔스럽게 요구 했던데
배트남아 능력있다고 큰소리 치지 말고 니들이 알아서 해

Skakj 2020-03-27 13:21:32
딱 봐도 박스 갈이 각인데

eugene 2020-03-26 17:01:35
그렇게 좋은 키트 있으면 지들이나 쓰지 왜 한국 키트와 진단 장비를 지원해 달래?
확진 판정에 며칠이 걸려서 한국거를 쓴다고? 놀고 앉아있네.
확진자가 고작 200여명 이라며? 얼마 되지도 않는데 며칠 걸리는게 뭐 그래 대수라고 100% 진단 키트를 못쓰고, 우리한테 지원을 해달라고 손을 벌려?
제대로 지원 받고 싶으면 한국 뒤통수 친 거 대가리 숙여서 사죄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니들끼리 알아서 살아 남아, 얍삽한데다 거지근성 쩌는 베트남인들아.

cskim 2020-03-20 07:31:30
한국보단 훻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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